뭐...

몇 년 만에 오는건지 알 수 없다...

논산에 있을 때 왔다 갔으니깐 3년 만 인가? 산넨부리다나...

26일에 들어온다는 얘길 사봉님으로 부터 들었을 때

웬지 모를 두근거림이;;; 허억!

그 녀석 전화기에 대고 목소리 쭈악~ 깔 듯 했는데...

의외로 하이톤의 목소리를 들었다;;;

반갑구나... ^^

암튼 4일 밤에 보던지 담주 중에 보던지 하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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